[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4일 2025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신입생 개강 맞이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권기홍 교학부총장, 입학본부 교직원, 홍보대사 등 10명은 정문과 천마스퀘어 앞에서 첫 등교를 하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대학생활을 시작한 모든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과 성장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최근 마감한 2025학년도 입시 결과에서 신입생 전원이 등록하며 대구·경북의 입학정원 2000명 이상의 일반대와 전문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일학습병행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학과 구조 개편, 학생 수요를 반영한 학과 신설 및 계열 독립, 최신식·최첨단 실험 실습실 지원 등을 자랑하는 영남이공대는 전문대학 최초로 국가고객만족도 전문대학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만족하는 대학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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