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 왼쪽부터 최소인·박영목·권혁문·주상우·조계현 교수. 두번째줄 김기채·이문용·한교용·김영탁·김욱현 교수. 세번째줄 박용완·사종엽·박승우·이병완·김종연 교수. 네번째줄 김상운·이영환·오용성·송병렬·최윤희 교수.[영남대 제공]
맨위 왼쪽부터 최소인·박영목·권혁문·주상우·조계현 교수. 두번째줄 김기채·이문용·한교용·김영탁·김욱현 교수. 세번째줄 박용완·사종엽·박승우·이병완·김종연 교수. 네번째줄 김상운·이영환·오용성·송병렬·최윤희 교수.[영남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경제금융학부 이병완 교수 등 후학 양성에 힘써 온 교수 20명이 퇴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자로 퇴임한 이들은 짧게는 20년에서 길게는 34년간 영남대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온 학계 원로들이다.

이번에 퇴임한 교수는 철학과 최소인 교수, 건설시스템공학과 박영목·권혁문 교수, 기계공학부 주상우 교수, 신소재공학부 조계현 교수, 전기공학과 김기채 교수, 화학공학부 이문용 교수, 전자공학과 한교용 교수, 컴퓨터학부 김영탁·김욱현·박용완 교수, 미래자동차공학과 사종엽 교수, 사회학과 박승우 교수, 경제금융학부 이병완 교수, 생리학교실 김종연 교수, 외과학교실 김상운 교수, 의학교육인문학교실 이영환 교수, 산림자원학과 오용성 교수, 한문교육과 송병렬 교수, 음악학부 최윤희 교수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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