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장기동에 위치한 ‘계양구 제1호 스마트도서관’ 개관식 모습.
인천시 계양구 장기동에 위치한 ‘계양구 제1호 스마트도서관’ 개관식 모습.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계양구는 장기동 황어장터 3·1 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 ‘계양구 제1호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개방돼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도서를 포함해 신간 도서, 베스트셀러 등 250여 권이 비치돼 있다.

계양구 관내에는 구립도서관 6개소(분관 포함)와 시립도서관 1개소가 있다. 하지만, 경인아라뱃길 기준 북측 지역에는 공공도서관이 없다.

이에 구는 지난해 3월 스마트도서관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0월 인천시의 특별조정교부금 1억3500만원 확보 후 이 사업을 추진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