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가 3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적용한 사운드바 ‘HW-K950’를 출시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전후좌우상하 전방위로 흐르는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돌비와 협력해 만든 첫 번째 사운드바 ‘HW-K950’은 무선 서라운드와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스피커를 탑재해 소리가 실내 곳곳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해준다.
화살이 방안을 가로지르는 소리나 머리 위로 벌새가 날아가는 소리까지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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