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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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4일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월배·월배신시장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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