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 아울렛은 설 연휴 다양한 상품행사와 이벤트로 고객 모시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이시아폴리스점은 다양한 스포츠 상품 행사로 고객 맞이에 나선다.
우선 나이키에서 전 품목 7만원 이상 구매시20%, 15만원 이상 구매시30% 할인해 주는 ‘나이키 20/30 OFF’ 행사를 연다.
그와 함께 이벤트홀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오닐 팝업’ 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 남성, 여성,아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다양한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라코스테’ 겨울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균일가전을 비롯해,아동용 설 빔 수요를 겨냥한 ‘자라 설 빔 컬렉션’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써스데이 아일랜드’, ‘쉬즈 미스’ 등이 참여하는 여성 패션 특집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연휴 기간 1층 광장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제기차기,투호 놀이 등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이벤트’를 비롯해 풍선을 활용한 ‘벌룬 쇼’,‘버스킹’,‘신년맞이 타로 점’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율하점의 경우 “클리어런스’를 테마로다양한브랜드의 이월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상품행사를 마련했다.설 연휴기간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주크,나이스클랍 등 다양한 영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영 패션 페스타’를 진행하며, 2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아이더,네파 다운 특집전’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신학기를 앞두고 디스커버리,휠라,데상트 등이 참여하는 ‘신학기 백팩 인기 아이템’ 전을 각 층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연휴기간 설 당일인 1월 29일 이시아폴리스점은 정오인 12시부터 저녁9시까지 영업하며 율하점은 휴점 한다.
문태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연휴가 길어지면서 연휴기간에 찾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행사를 비롯해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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