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5월,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 축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학업에 지친 대학생들이 만들어내는 열정이 피어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유명 연예인들로 도배되는 축제가 대학의 본질을 훼손시킨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 축제는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돌이켜봤습니다.
tiger@heraldcorp.com
[HOOC=서상범 기자ㆍ이영돈 인턴]5월,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 축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학업에 지친 대학생들이 만들어내는 열정이 피어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유명 연예인들로 도배되는 축제가 대학의 본질을 훼손시킨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 축제는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돌이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