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이정아 기자, 손정은ㆍ신보경ㆍ유현숙ㆍ이영돈 인턴] 모태솔로에게 가해지는 배타적이고 폭력적인 시선들, 과연 정당한 것일까요?
포털 검색창에 모태솔로를 넣어보았습니다. 검색 결과창 상단에서부터 ‘모태솔로의 n가지 특성, 모태솔로 탈출법, 모태솔로라서 고민 등등’의 모태솔로에 대한 편견과 그에 대한 당사자들의 설움이 쏟아졌습니다.
당장 주변을 둘러봐도 그렇습니다. “왜 연애 안 해? 소개팅이라도 해, 없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누군가의 비(非)연애 상태가 화제가 되면 쏟아지는 말들이 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히 ‘개인의 흠결’ 때문일 것이다라는 세상의 편견에 우리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우리가 모태솔로인 이유, 여기에 있습니다.
▶모태솔로 연구소가 내놓은 보고서 ① 나는 모태솔로다 ② 모태솔로 수난사(史) ③ 역사속 위대한 모태솔로들이 SNS를 한다면 ④ 모태솔로 유형 6가지 ⑤ 모태솔로에 대한 5가지 과학적 사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