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서울대학교 사범대 학생회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이 화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어록인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로 시작되는 이 현수막은 서울대 사범대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제작한 현수막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이 실린 현수막이다. 투표를 하지 않으면 혼이 비정상인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박 대통령은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면 혼이 없는 인간이 되고,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