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지난 7월 멕시코의 한 교도소에서 탈옥해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아들이 때아닌 유명세를 얻고 있다.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호아킨 구스만의 아들 이반 구스만(32)의 과도한 SNS 중독에 대해서 보도하며 이반 구스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왔다.
[사진출처=이반구스만 페이스북]
[사진출처=이반구스만 페이스북]
[사진출처=이반구스만 페이스북]
이반이 올린 사진을 보면 엄청난 액수의 현금 뭉치는 물론이고 롤스로이스 팬텀 등과 같은 고가의 자동차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전용 제트기와 호랑이 새끼, 치타 등 맹수를 애완 동물로 키우고 있다.
[사진출처=이반구스만 페이스북]
한편,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도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반이 자신의 화려한 취미 생활을 올려 멕시코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등 정보 기관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