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19일(현지시간) 호주 동부 제프리스만에서 2015년 월드서프리그(WSL)의 일환으로 열린 J-베이 오픈 파이널.

서퍼 믹 패닝이 멋지게 파도를 타던 중 갑자기 상어가 물속에서 지느러미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믹 패닝은 상어와 사투를 벌인 끝에 부상없이 구출됐다.

상어의 공격으로 이날 경기는 중단 됐습니다.

서퍼 믹 패닝의 아찔했던 순간.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동영상 출처=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