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나는 수중촬영을 사랑한다. 수면 아래에는 당신이 평소 볼 수 없는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광경들이 숨어 있다. 수중에서 이미지를 창조하는 작업은 규제받지 않은 영역을 탐색하는 것과 같다.” -제나 할러웨이(Zena Hollowayㆍ42)

메르스로 시작된 6월이 메르스로 끝나고 있습니다. 이른 더위에 짜증도 나시죠. 시원한 수중 예술사진입니다.

여성 수중작가 제나 할러웨이가 촬영한 것입니다. 그는 고도의 수중 사진 기법과 이미지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독특학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고 합니다. 할러웨이는 ‘The Fantasy’라는 타이틀로 7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한국 첫 전시회를 갖습니다.

Elle, Elle Magazine for Style awards, 2011

Angels, swan song, 2005

Dolpin, The Water Babies, 2005-2007

Meeting, The Water Babies, 2005-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