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올 여름 광고모델로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를 선정했습니다.

이 들은 최근 중국에 진출하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영화촬영 등으로 아시아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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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가 공개한 스틸 사진 속에서 이광수와 나나는 모델 출신다운 몸매와 포즈를 자랑했습니다. 특히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사진제공=오션월드]

[사진제공=오션월드]

오션월드는 그 동안 이효리, 씨스타, 손연재 등 당대 최고의 빅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킨바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올 남성모델과 여성모델이 짝을 이뤄 주목을 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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