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톰 홀랜드. 19살된 영국 배우죠. 그가 마블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영화 시리즈의 주인공(피터 파커·스파이더맨)으로 낙점됐죠.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에 이은 제3대 스파이더맨이죠. 그는 2011년 쓰나미 재난영화 ‘더 임파서블’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톰 홀랜드의 스턴트 실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가지 스파이더맨 흉내를 낸 스턴트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톰 홀랜드가 옆돌기를 하는 장면(좌). 톰 홀랜드가 앞돌기를 하는 장면(우). <사진출처=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홀랜드는 이 동영상에서 스파더맨을 연상케하는 차림으로 옆돌기, 앞돌기를 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스파이던맨 영화는 2017년 7월 개봉할 예정입니다.
영화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가 원작이지만, 영화 판권이 소니픽처스에 팔려 그동안 영화가 따로 제작돼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소니와 마블이 공동으로 스파이더맨을 제작하기로 합의하면서 현재 촬영 중인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를 비롯해 ‘어벤저스’ 시리즈에 투입될 가능성도 열렸습니다.
[동영상=유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