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차줌마’ 차승원의 전성시대입니다. 특히 인기의 척도를 보여주는 광고계에서 차승원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데요. 올 상반기만 10여개의 광고 계약을 따내며 현재까지 총 13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배우가 6개월 이내 10여개의 신규 광고 계약을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요.
특히 톱스타만 할 수 있다는 통신사부터 게임. 여행 등 종류도 정말 다양합니다. 여기에 차줌마 이미지를 활용한 조미료와 간장 등 식료품 광고도 찍고 있죠. 당연히 몸값도 폭등하고 있는데요.
차승원의 광고계약액은 최소 4억원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예전부터 높았던 몸값이 삼시세끼 등에서 보여준 이미지를 통해 더욱 폭증한 것이죠. 거의 아이돌급인데요.
이처럼 차승원이 광고계의 최고 아이콘으로 떠오른 것은 특유의 코믹한 매력, 거기에 더해진 소탈한 인간미 등은 물론, 김수현이나 전지현 등 기존 톱모델에 비해 이미지 소비가 크지 않은 것이 이유로 꼽힙니다.
차승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심야식당'이 곧 선보이죠.
앞으로 차승원의 전성기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