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그룹 원더걸스가 데뷔 후 첫 4인조로 컴백을 준비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멤버교체를 하면서도 5인조를 고수했던 원더걸스는 처음으로 4인조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결혼한 선예와 개약기간 만료 후 소속사를 옮긴 소희는 컴백에서 제외됐습니다.
25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원더걸스가 오는 8월께 컴백할 계획이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컴백은 솔로활동을 하던 원년멤버 선미가 합류해 유빈, 혜림, 예은과 4인조로 팀을 꾸릴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에 데뷔한 원더걸스는 첫 해 정규 1집 ‘텔 미(Tell Me)’로 대박을 터트리며 단숨에 국민 걸그룹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후 리더 선예가 현역 걸그룹 최초로 활동 중 결혼을 하고, 새 멤버 혜림이 중간 합류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3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졌죠.
1기부터 3기 멤버가 모두 함께 4인조로 재편되는 원더걸스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