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NS윤지가 ‘크라임씬’ 시청률 공약으로 ‘섹시댄스’를 걸었다.
5월 9일 오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방송인 전현무를 비롯해 박지윤, 홍진호, 임방글 변호사, 가수 NS윤지, 윤현준 PD가 참석했다.
NS윤지는 이날 현장에서 전현무에 대한 경계심을 내비쳤다. 그는 “녹화를 해보니 전현무 선배님의 말에 계속 흔들렸다. 선배님을 견제해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시청률 공약으로 “3퍼센트가 넘는다면 ‘크라임씬’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도 NS윤지의 섹시댄스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크라임씬'은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용의자가 된 6명의 출연자들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진짜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추리게임으로 오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