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새해 1월 2일부터 2월 중순까지 북한산 자락 구기천 이북5도청 앞에 무료 썰매장을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썰매장은 400㎡ 규모의 자연결빙 형태로 이용자들은 썰매를 무료로 빌려 탈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구급약품도 비치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이며, 이용자가 많을 시에는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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