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급상승 검색 게임은 순위밖에서 13위까지 고속으로 상승한 '열혈강호2'가 차지했다. 엠게임이 서비스하는 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는 12월 20일부터 나흘간 마지막 테스트를 실시했다. 오는 1월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최종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18세 이상 엠게임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이뤄졌다.
1레벨부터 60레벨까지 콘텐츠가 모두 공개되기 때문에 레벨 별 다양한 재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공개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 가능한 캐릭터명 선점의 특권을 제공해 유저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더욱이 테스트 기간 동안 튜토리얼을 완료한 유저는 향후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 바로 10레벨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원된다.
이번 마지막 테스트에서는 지난 세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에서 공개된 퀘스트 및 무공 시스템, 신수 시스템, PvP 시스템 등 기존 콘텐츠와 함께 새로운 원작 무공 및 지역, 무투장 내 AoS 모드인 열혈쟁투 등이 공개됐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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