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ㆍ사진)는 지난해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절된 후쿠시마와의 관광교류 재개에 나선다. 관광공사는 지난 21일 첫 운항된 인천-후쿠시마 간 전세기편을 이용, KATA(한국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후쿠시마를 방문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ㆍ사진)는 지난해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절된 후쿠시마와의 관광교류 재개에 나선다. 관광공사는 지난 21일 첫 운항된 인천-후쿠시마 간 전세기편을 이용, KATA(한국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후쿠시마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