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Strategy - 월간 실적 점검 (Monthly Earnings Check)

-국내증시 4분기 이익추정치는 하향세 지속. 시장 전체로 영업이익 기준 한달전 대비 -2.4%하향되었고, 규모별로는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주의 하향폭이 더 큰 상황이며, 이와 같은 이익전망이 최근 소형주 변동성 확대에 주요 요인인 것으로 판단됨. 업종별로는 IT와 헬스케어업종만이 상향을 기록한 반면, 그 외 업종 모두 하향세를 기록하여 4분기 이익모멘텀 역시 기대하기 힘든 상황임을 암시.

-그러나 내년 1분기 이익추정치는 저점에서 턴어라운드를 시도 중. 시장 전체로는 영업이익 기준 한달전 대비 -0.2%로 미미한 수준의 하향폭을 기록, 아직은 대형주 중심의 bottom-out시도 이지만, 중/소형주 역시 하향폭 축소가 진행 중. 따라서 내년 1분기에는 증시의 이익모멘텀이 올해 하반기 보다 개선 될 것으로 전망.

-4분기 영업이익 상향종목; 유나이티드제약, 한진중공업, 한미약품, 동아제약, SK하이닉스, 동양기전, 셀트리온, CJ오쇼핑

-내년 1분기 영업이익 상향종목; SBS, KMH, SK케미칼, KH바텍,하이트진로, 한국전력, 한화, 두산인프라코어, 휴캠스, 대웅제약, 에스엘, 신세계인터내셔널

■업종동향 및 특징주 - 신 정부의 정책 기대감에 건설, 금융주 강세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면서 향후 정책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반영되며 보험 2.9%,건설 2.7%, 증권 2.1% 등 정책 수혜 예상 업종들이 강세를 보임

-외국인의 매수세는 15거래일 연속으로 유입되었으며, 의료비 상한제 해소, 건설 발주물량증가 및 분양시황 개선, 노인복지, 일자리, 경제민주화 등 대선관련 공약에 따라 주가가 등락

-반면, 모바일 셧다운제 등 게임 규제 우려감에 게임빌, 컴투스 등 모바일게임주와 온라인 게임주들이 큰폭으로 하락. 하지만 실적이 수반되지 않는 테마주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Large Cap 포트폴리오 - SK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자

■Hybrid 포트폴리오 - 제일모직, 대덕전자, 청담러닝, 락앤락, 디지탈옵틱

■Small Cap 포트폴리오 - 쏠리드, 크로바하이텍, 유원컴텍, 디에이피

■차트 및 수급 관심종목 - 에스원, 서울가스, 사람인에이치알

■산업 - 디스플레이

■채권 - 장단기 움직임 차별화, 일드커브 스티프닝

/


test100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