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배우 박유천(26)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목소리 기부에 나섰다.
20일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박유천을 예방가능한 실명퇴치를 위한 기부 캠페인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모델 및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목소리로 재능을 나누고 싶어하는 신청자들에게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화면해설영화와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다.
이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일반인들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tandardchartered-goodproject.com)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내년 1월13일까지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시 홍보대사인 박유천이 희망자가 입력한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를 걸어 이벤트 참여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모든 참가자는 내년 1월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 초청된다. 당일 100인에 선정된 최종 선발자들은 박유천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영화 및 오디오북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박유천과 100인이 참여한 영화와 책은 내년 4월 화면해설영화 시사회 및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유천은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면서 “저와 함께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과 영화를 읽는 봉사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모든 참가자는 내년 1월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 초청된다. 당일 100인에 선정된 최종 선발자들은 박유천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영화 및 오디오북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박유천과 100인이 참여한 영화와 책은 내년 4월 화면해설영화 시사회 및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유천은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면서 “저와 함께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과 영화를 읽는 봉사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유천 목소리 기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목소리 기부, 훈훈하네” “박유천 목소리 기부, 마음도 착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