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인근 오송생명과학단지 부각… 오송역 주변 주거시설에 관심 집중
2012년은 세종시가 공식 출범되면서 충청도 일대의 부동산 투자 열기가 뜨거웠다.
지난 7월 1일 충남 연기군 전역과 공주시∙청원군 일부가 편입된 세종특별자치시가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공식 출범했다. 이에 따라 국무총리실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 정부기관이 차례대로 입주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첫마을 입주 또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 진행된 세종시 첫마을 1, 2단계를 통해 현재 세종시에는 각종 주거시설을 비롯해 도로, 전기, 가스 등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과 의료시설, 교육시설 등이 지속적으로 들어서고 있다. 올 한해 동안만 해도 1만 5천여 가구가 공급된 세종시는 현재 실수요는 물론 집값 및 전셋값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이처럼 세종시가 출범함에 따라 배후의 오송 지역 또한 큰 호혜를 입고 있다. 이번 세종시 출범으로 인해 세종시에 인근해 있는 오송생명과학단지가 함께 부각되면서 오송역을 중심으로 한 오피스텔 및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는 것.
오송생명과학단지에는 현재 58개의 기업에게 분양이 완료된 상태로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등 국책기관 6곳이 이전해 있다. 특히 이번 세종시 출범에 맞춰 청주∙청원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세종시의 배후 단지중 최고의 입지를 갖춘 곳으로 오송 지역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오송역이 KTX 오송역과 더불어 천안-오송-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전철이 들어서는 더블 역세권으로 확정되면서 지속적인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오송 지역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중대형 아파트인 ‘오송힐데스하임’ 분양관계자는 “세종시 출범에 따라 오송이 충청도 내 핵심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최근에는 분양 현장에도 활기가 넘쳐 전화문의는 물론 방문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유일한 마지막 아파트 분양물량인 오송힐데스하임은 지하 1층~지상 28층의 총 8개동 402세대로서 호수조망권과 전세대 정남향 배치 및 3면 발코니 적용, 189m의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조망과 채광이 효율적인 단지를 구성했다. 또한 8%대의 낮은 건폐율과 모든 동에서 연결되는 데크형 주차장, 풍부한 조경공간 및 광장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무제한 원금보장제와 고객 선호에 맞는 맞춤형 계약제를 시행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송힐데스하임 현장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방문 시 사전 연락을 통해 원하는 층을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