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전원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2일 오전, 당초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었던 멤버별 티저 이미지가 SNS를 통해 유출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에 이날 오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엠타운 글로벌 트위터 및 소녀시대 트위터, 페이스북 에스엠타운, 페이스북 소녀시대, 에스엠타운 웨이보, 네이버를 통해 멤버 써니, 티파니, 제시카, 수영, 태연, 윤아, 유리 등 공개되지 않았던 7명의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내년 1월 1일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소녀시대는 21일 오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선공개한 새 앨범 수록곡 ‘댄싱 퀸(Dancing Queen)’은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변하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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