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연예대상 최고의 1분이 김지민 수상 장면으로 알려졌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2012 KBS 연예대상’은 전국기준 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특히 최고의 1분은 김지민이 코미디부문 여자우수상을 발표하던 장면으로 알려졌으며 순간시청률 23%를 기록했다.
이날 김지민은 수상 소감으로 “병원에 계셔서 못 보실 것 같은데 아빠 빨리 나아서 딸 승승장구 하는 거 봐주세요”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개그콘서트’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 ‘거지의 품격’ 팀 거지들이 잘 해줬다. 앞으로도 거지같이 잘 해주길 바란다”고 재치있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KBS 연예대상 대상은 신동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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