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최근 화제가 됐던 유승호와의 6년 전 사진에 대해 “충격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2월 17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양주문화동산에서는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가 참석한 가운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윤은혜는 “내 앞에 있는 승호는 멋있고 남자답고 스무 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 6년 전 사진은 충격적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윤은혜(가수/배우)
배우 윤은혜가 최근 화제가 됐던 유승호와의 6년 전 사진에 대해 “충격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2월 17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양주문화동산에서는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가 참석한 가운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윤은혜(가수/배우) 배우 윤은혜가 최근 화제가 됐던 유승호와의 6년 전 사진에 대해 “충격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2월 17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양주문화동산에서는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가 참석한 가운데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그는 “죄 짓는 마음으로 연기해본 적은 없는데 기사를 보고는 마음이 이상해졌다”며 “잘 자라서인지 연기 할 때는 승호가 어리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기사만 안봤다면 연기에 몰입을 더 잘할 수 있지 않았나”라며 “‘세월이 참 무섭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보고싶다’는 열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정통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