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섹시디바에서 소셜테이너로 거듭난 이효리의 컴백시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효리는 지난 8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4 게스트로 참석해 “내년 5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제동이 “어떤 장르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신나는 댄스다. 나이 먹었다고 댄스를 못한다는 편견은 버려라”고 말해 객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효리 컴백 시기에 대해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아직 정확한 컴백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타이틀 곡이 정해지지 않았다. 조만간 윤곽이 잡힐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효리(가수)
이효리는 지난 8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4 게스트로 참석해 “내년 5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가수) 이효리는 지난 8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4 게스트로 참석해 “내년 5월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이효리는 많은 곡을 수집해놓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 중에서 타이틀곡 및 수록곡을 결정하고 추후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이효리는 10일 대선후보 2차토론에서 ‘환경’이 제외된 것에 대한 자신의 SNS에 아쉬움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효리 컴백 시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순과 함께 작업한 노래 듣고 싶다” “이효리 컴백 시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이효리 컴백 시기, 내년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