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인테리어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2013년 학생가구 시리즈 ‘반지’<사진>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반지 시리즈는 4세부터 13세의 아이들을 위한 밝고 경쾌한 디자인의 학생가구다. 동그란 원형의 손잡이에서 나온 이름 ‘반지’ 처럼 둥글고 귀여운 매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깔끔한 흰색계열, 따뜻한 느낌의 원목 다리와 더불어 세련된 라일락 색상이 강조요소로 가미돼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활동성이 높은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 모서리가 없는 둥근 곡선과 매입형 손잡이로 집안에서 발생하기 쉬운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했다고 까사미아는 소개했다. 또 이동이 가능한 수납함을 설계해 손쉽게 장난감 수납 및 정리를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반지 시리즈는 수납책상, 좌식 수납책상, 책상, 옷장, 4단서랍장, 5단서랍장, 이동수납함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수납책상의 경우 21만6000원, 책장의 경우 18만7000원 등 전체적으로 10만원에서 30만원대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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