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 신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민철 네오트랜스㈜사장, 송정호 경기철도㈜ 사장과 함께 ‘경기도 – 신분당선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1단계(강남∼정자) 개통 이후 2016년 1월 2단계 개통(정자∼광교)으로 총13개역 31.3km를 운행하고 있다. 이용승객은 평일기준 일평균 최대 26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광교에서 강남간 36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상호 무료로 도는 신분당선 역사 및 열차내 홍보미디어를 통해 도정을 도민에게 알린다. 신분당선 운영사는 신분당선 이용 정보를 도 홈페이지 등 자체운영 홍보 매체를 통해 도민에게 알려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협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