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결혼식을 올리고 미모의 신부를 공개했다.

영준은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의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3살 연하의 김혜경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영준의 예비신부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날씬한 몸매로 여배우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영준의 예비신부 공개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잘 어울린다”, “영준 신부 꽃미모”, “여배우급 미모”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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