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유천의 3단미소가 여심을 제대로 홀렸다.
박유천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한정우 형사로 출연, 범인들 앞에서는 집요한 카리스마로 이른바 ‘미친토끼’로 불리지만 평소에는 능글맞을 정도로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인다.
하늘같은 형사팀장(정석용)의 불호령조차 무색하게 만들만큼 달달한 미소는 기어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14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수연(윤은혜) 앞에서는 장난기는 사라진 모습으로 감성을 자극하는가 하면 수연모 김명희(송옥숙) 앞에서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여준다.
이게 바로 박유천의 3단미소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름다운 박유천”, “너의 미소와 눈물에 나도 일희일비한다”, “누가 그를 아이돌이라 하는가”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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