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답십리사거리 부근 언덕길에서 직원들과 함께 눈을 치우고 있다. 유 구청장 5일 제설대책 2단계 발령과 전 직원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직접 직원들과 함께 답십리사거리와 촬영소 고개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제설작업을 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답십리사거리 부근 언덕길에서 직원들과 함께 눈을 치우고 있다. 유 구청장 5일 제설대책 2단계 발령과 전 직원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직접 직원들과 함께 답십리사거리와 촬영소 고개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제설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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