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지수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3일 김지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회색빛으로 착 가라앉은 날씨지만 마음까지 가라앉지 않게 오늘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영화 한 편 볼까. 이왕이면 아주 달달한 카푸치노 같은. 건강검진하듯 마음의 상태도 수시로 체크해야 해. 모른 척하지 말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동안 고수했던 긴 생머리에서 벗어나 풍성한 웨이브 헤어로 더욱 분위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수의 최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하랑 연애하더니 점점 예뻐지네요” “도대체 이 얼굴이 어떻게 40대?” “분위기 있는 모습, 20대가 흉내낼 수 없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현재 16세 연하인 밴쿠버 출신 사업가 로이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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