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인턴기자]‘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로이킴 과거 스펙들’이란 제목으로 로이킴의 고등학교 시절의 다양한 이력을 정리한 글이 사진과 함께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4년 연속 학생회장을 연임했을 뿐 아니라, 성가대, 아카펠라 동아리 등 음악 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수영부, 육상부, 축구부 등에서도 활약해 ‘엄친아’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특히 육상부 활동 당시 찍은 사진에는 로이킴의 복근이 담겨 있어 소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게시물에는 방학 때마다 한국으로 돌아와 자선콘서트, 봉사활동, 기부 등 선행을 베풀었던 로이킴의 모습도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로이킴의 과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부지런하다”, “신은 불공평하네”, “진정한 ‘엄친아’다”, “열등감 폭발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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