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26일 인터넷 소통협회와 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 커뮤니케이션협회가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의왕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시민소통에서 가장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이번 소셜미디어 대상은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등을 조사해 지수평가가 높은 기초지방자치를 선정했으며 설문조사결과 의왕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조동규 비전홍보담당관은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트위터(@uiwangsi), 블로그(yesuw21), 페이스북(uiwangsi)등의 소셜미디어를 새롭게 개설하면서 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이 대폭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인터넷 소통을 통해 시정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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