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공항동 소재 강서나누리센터에서 ‘제 62회 임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서나누리센터는 장애인의 직업활동 및 일자리창출을 도모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신한은행이 2011년 7월부터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볼펜조립을 도우며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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