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지난달 30일 서울 신월동 소재 저소득층 초ㆍ중학생을 위한 공부방인 암미신월지역아동센터에, 새로 개발한 DIY용 진공단열재 ‘에너백(ENERVAC)-D’를 부착해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에너백-D’는 기존 ‘에너백’을 활용해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DIY용 진공단열재로, 두께(11㎜)가 얇으면서도 단열 성능이 기존 두께 80㎜ 스티로폼 단열재와 동일할 정도로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