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내 40세 이상 한국화단의 중견·중진 구상작가로 이뤄진 미술가 단체인 ‘대한민국 회화제‘가 주최하는 정기전이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막됐다.

지난 1988년 롯데미술관에서 첫 번째 정기전을 시작으로 올해 25회 대한민국회화제 정기전에는 ‘예술로 하나 되는 소통의 장’ 이라는 주제로 모두 250명의 구상계열 작가들의 출품했다.

이종선 대한민국 회화제 회장은 이번 정기전 개최에 대해 “지연, 학연, 종교단체를 초월해 전국 각지에서 참다운 예술 정신을 발휘하는 추대작가들이 예술의 혼을 담아 아름다운 전시회를 여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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