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이승철이 정준영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이승철은 정준영을 언급했다.
이승철은 ‘슈퍼스타K4’ TOP6 생방송 경연 당시 음이탈을 했던 정준영 대신 허니지가 떨어진 부분에 것에 대해 “그땐 누가 봐도 정준영이 탈락해야 하는 상황인데 안 떨어져서 순간 충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준영에 팬덤은 엄청나고 역대 그런 존재감은 처음”이라며 “요즘 얼굴 반반한 몇몇 가수들에 비하면 정준영은 정말 노래 잘한다”고 호평했다.
또한 싸이가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것에 대해는 “싸이와 이틀에 한 번씩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다. 세계적인 성공에 대해 흥분되고 대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철 정준영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철 정준영 언급 보니 애정이 큰 듯” “이승철 정준영 언급, 역시 애제자답다” “이승철 정준영 언급 역시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