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인천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트라이써클 전 대표이사 이상희씨가 240억원을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트라이써클 주식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test10043@heraldcorp.com
한국거래소는 인천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한 결과 트라이써클 전 대표이사 이상희씨가 240억원을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트라이써클 주식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