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음악대장’ 하현우가 보컬을 맡고 있는 밴드 ‘국카스텐’이 다음달 앙코르공연을 펼친다. 국카스텐은 하현우의 인기로 데뷔 이래 처음 준비한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진되는 성황을 보였다.

국카스텐 소속사는 다음달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8000석 규모의 앙코르공연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기록에 대한 감사의 뜻에서 마련한 자리다. 하현우도 최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국카스텐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6회 공연을 진행했다. 보컬 하현우가 MBC TV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9연승을 기록하는 등 방송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번 투어에서는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곡들도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앙코르공연 티켓은 2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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