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5인조 록밴드 쿠루리의 10번째 앨범 ‘坩堝の電圧(도가니의 전압)’이 28일 국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言葉にならない、笑顔を見せてくれよ(말로는 다 할 수 없어, 미소를 보여줘)’ 이후 2년 만의 새 앨범이다.
쿠루리는 서포트 드러머로 아라유키 유코를 영입해 올해 2월 서울에서 레코딩을 시작, 일본에서 레코딩을 거쳐 앨범을 완성시켰다. 앨범엔 기발매된 싱글 ‘에브리바디 필스 더 세임(Everybody Feels The Same)’을 비롯해 산토리 천연수CM송 ‘마이 선라이즈(My Sunrise)’, 치오비타드링크CM송 ‘o.A.o’, 멤버 사토 마사시, 요시다 쇼넨, 펀펀의 메인 보컬 곡 등 총 19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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