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화성인 현찰홀릭녀가 돈을 심각하게 좋아했다.
화성인 현찰홀릭녀가 11월 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현찰홀릭녀는 현찰을 너무 사랑해 3,000만원에 달하는 승용차도 현금으로 사는 화성인이었다.
현찰홀릭녀는 말그대로 현찰을 사랑하는 화성인으로 실제 생활에서 돈을 세탁하더니 한장 한장 드라이기로 말렸다. 돈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였다. 그러더니 깨끗하게 말린 돈에 인주를 묻혀 자신의 지문을 모두 찍었다. 또 현찰홀릭녀 집에는 온통 만원짜리 돈이 도배돼 있었다. 배게 안에도 돈을 넣어놓은 것은 물론 벽과 침대 머리맡에 돈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현찰홀릭녀는 연애도 돈으로 환산했다. 현찰홀릭녀는 “헤어져도 그렇고 선물을 받아서 마음에 안들면 현금으로 바꾼다”며 지금까지 2,000만원 정도를 현찰로 바꾼 것 같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