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과 달리, 작년과 달리 올해는 구세군 냄비에 작은 정성을 보여주세요!’ 26일 오전 서울광장에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이 설치됐다. 100원도 좋고, 500원도 좋다. 작은 정성이 모여야 큰 희망의 씨앗이 된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관은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놀이와 기부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관람차’ 테마로 구현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기부실천을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관은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놀이와 기부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관람차'테마로 구현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기부실천을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관은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놀이와 기부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관람차'테마로 구현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기부실천을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관은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놀이와 기부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관람차'테마로 구현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기부실천을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관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체험관은 주방용품 기업 휘슬러코리아가 놀이와 기부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관람차'테마로 구현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