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헬리콥터 프로펠러 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뛴다. 고막이 터질 듯한 그 소리. 여기에 각종 총포까지 더해지면 천둥소리와 같다.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비승사격장에서 2012 육군항공 사격대회가 열렸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소속 AH-1S 코브라헬기가 20㎜ 발칸 사격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직접 헬리콥터 프로펠러 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뛴다. 고막이 터질 듯한 그 소리. 여기에 각종 총포까지 더해지면 천둥소리와 같다.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비승사격장에서 2012 육군항공 사격대회가 열렸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소속 AH-1S 코브라헬기가 20㎜ 발칸 사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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