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식수난을 겪는 캄보디아 주민에게 739곳의 우물을 파줬다. 웅진코웨이는 2006년부터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물을 파주고 있다. 식수로 사용 가능한 우물을 파줌으로써 캄보디아의 식수난 해결과 수질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웅진코웨이 임직원이 지난 12~17일 캄보디아 프놈펜 및 깜폿 지역에서 우물파기 및 마을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