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나근형 인천시교육감<사진 왼쪽>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3회 한국전문인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 부문 대상을 받았다.
나 교육감은 “교육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희망찬 인천 교육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도록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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