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주)서한이 지난달 자연보호 캠페인 활동에 이어 수능시험일 인 8일 교문앞 응원에 나서 대구지역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서한 직원들은 이날 영남고등학교 등 대구시 달서구에 소재한 수능시험장을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준비해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 주었고 힘내라는 뜻의 응원 플랜카드도 내걸었다.
서한 김민석 팀장은 “지역의 후배들이 좋은 성적을 내었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소사를 함께 나누는 기업, 지역대표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서한이 지난달 20일께는 달서구 청룡산 일대를 찾아 자연보호 캠페인 및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원들이 달서구 서한이다음 레이크뷰 현장에 집결한 뒤 2개조로 나뉘어 1조는 청룡산, 2조는 안지랑골을 대상으로 등산로 구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어 등산로 곳곳에 ‘사랑으로 가꾼 자연, 건강으로 보답 한다’ 는 리본을 정성껏 달았고 구석구석 청소와 함께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웠다.
이를 지켜 본 한 등산객들은 “자연과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이 진정한 지역기업이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서한은 월광수변공원 앞에 서한이다음 레이크뷰 633세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일부세대는 청룡산과 월광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남향위주 배치에 데크설계, 중앙수변광장을 도입한 친환경 아파트로 선보인다. 또 피트니스센터와 보육시설, 북카페를 조성해 입주민의 수준 높은 삶을 배려했다.
한편 실수요자 중심의 전용 59㎡A, 59㎡B, 59㎡C, 84㎡A, 84㎡B, 97㎡ 총 6개 타입으로 오는 16일 공개하고 모델하우스는 월곡네거리 현장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1-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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