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창립45주년을 맞아 오는 12부터 양일간 본점 1층 로비 등에서 ‘제5회 DGB투자박람회-행복콘서트(HAPPY LIFE & MONE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금융 및 건강, 문화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자산관리, 웰빙 등 고급정보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대구은행 본점 1층 로비, 지하, 강당 등에서 세미나와 재무상담, 미니콘서트 등이 이어진다. 특히 전문가와 개별 상담이 가능한 상담데스크를 따로 마련해 재무설계와 보험, 펀드 등의 금융정보와 부동산 투자, 세무, 자산관리 등 저금리 시대 다양한 대안투자방안에 대한 전문가 상담이 가능하다.

첫째 날은 숙명여자대학교 신세돈 교수의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한 경제신호등’, 홍혜걸 의학전문기자의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 강의가 열린다.

둘째 날은 현대증권 오성진 센터장과 우리자산운용 김학주 본부장의 ‘증시투자전략 박대박 강세론자 vs 약세론자’, 대구한의대학교 최애련 교수의 ‘우리 가족 체질에 맞는 한방힐링’ 강의가 이어진다.

최영수 개인금융본부장은 “저금리 시대 고객 자산관리에 대한 팁을 제공하고, 생활 전반에 도움을 주고자 본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지역 대표 금융회사로 지역민과 함께 꿈과 풍요로움을 나누는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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