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가 레이 출시 1년을 맞이해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부터 16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고객이 응모하면 추첨으로 20명을 선발, 2박 3일간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레이 터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고객이 기아차 홈페이지에 레이 터보를 시승하고 싶은 이유를 50자 이내로 적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주소나 블로그 주소 등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선정된 20명은 시승기회와 함께 10만원 상당의 유류상품권을 지급받는다. 시승 후 시승기 중 우수작을 선정해 금 2돈, 금 1돈, 1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레이 첫돌을 기념해 11월 동안 경차 구입 고객에게 유류비 20만원 지원 또는 특별 할부 프로그램인 ‘1·2·3할부 프로그램(12개월 1.9%, 24개월 2.9%, 36개월 3.9%)’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행사도 실시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 터보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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